CJ인터넷은 FPS 게임 `서든어택`의 2차 마스터리그 결승전에서 ‘배틀존`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용산 아이파크몰 e-sports 스타디움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날 경기는 양팀의 숨막히는 박빙의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서든어택`의 최강자로 등극한 ‘배틀존’은 지난 1차 대회 준결승에 이어 이번 2차 대회 우승까지, e-스포츠협회 공인대회 2회 연속 입상함으로써 `서든어택`의 초대 프로게이머 자격을 확보했다.
‘배틀존’과 각축전을 벌인 ‘High.1st`은 2위를 차지, 신생팀이지만 ‘배틀존’과 연장전까지 끌고 갈 만큼 멋진 한판 승부를 펼치며 뛰어난 실력과 가능성을 보여줬고, 3위는 ‘레츠비’팀이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에이스킬러상 4명과 스나이퍼상 1명의 시상이 진행됐으며, 완벽에 가까운 명중률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 ‘레츠비’팀의 김경진 선수는 두 개 부문을 공동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승리팀인 ‘배틀존’은 “서든어택의 첫 프로게이머라는 명예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도 거머쥐게 되어 기쁘다”며 “서든어택의 첫 프로게이머로서 앞으로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좋은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로 빛난 자리였다”며 “경기를 펼치는 선수와 보는 이가 `서든어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게이머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