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팀17과 인터플레이USA, 위즈게이트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던 ‘웜즈 월드 파티’ 국내 판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버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팀17과 인터플레이USA, 위즈게이트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던 ‘웜즈 월드 파티’ 국내 판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버프엔터테인먼트는 4월 2일 공식발표를 통해 “현재 인포그램즈코리아를 통해 판매 중인 ‘웜즈 월드 파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해한다. 그간 팀17과 타이투스(Titus: 인터플레이의 모회사) 사이에 약간의 문제가 있음에 대해서는 우리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약에는 Sell off(제품 계약 종료 후 일정기간 동안 판매에 들어간 제품에 대해 판매와 재고수거가 이뤄지는) 기간이 설정되며, 우리는 그에 합당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Sell off 기간이 끝난 후 어떠한 새로운 패키지 제품을 제공한 것이 아닌 이상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에는 일체의 문제가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비치며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웜즈 월드 파티’의 한글화 및 홍보, 광고에 최선을 다했다. 이제 그 결과로 한국게이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길 바라는 것이 버프엔터테인먼트의 마음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버프엔터테인먼트는 4월 2일 공식발표를 통해 “현재 인포그램즈코리아를 통해 판매 중인 ‘웜즈 월드 파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해한다. 그간 팀17과 타이투스(Titus: 인터플레이의 모회사) 사이에 약간의 문제가 있음에 대해서는 우리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약에는 Sell off(제품 계약 종료 후 일정기간 동안 판매에 들어간 제품에 대해 판매와 재고수거가 이뤄지는) 기간이 설정되며, 우리는 그에 합당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Sell off 기간이 끝난 후 어떠한 새로운 패키지 제품을 제공한 것이 아닌 이상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에는 일체의 문제가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비치며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웜즈 월드 파티’의 한글화 및 홍보, 광고에 최선을 다했다. 이제 그 결과로 한국게이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길 바라는 것이 버프엔터테인먼트의 마음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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