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40여 개의 털모자와 기부금을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고 모자키트 배포...

▲ 엔트리브가 진행 중인 아프리카 신생아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40여 개의 털모자와
기부금을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고 모자키트 배포, 모자뜨기 강습 등을 통해 40여명의 직원이 털모자를 직접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모자는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잠비아와 방글라데시의 신생아들에게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약품지원금과 함께 전달돼 체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 임직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의 해외사업후원을 위해 기부금을 모아 전달했다. 기부금은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해외 아동의 보건 및 영양 지원, 교육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앨리샤 개발팀 서효정 대리는 "모자를 만드는 동안 우리가 더 따뜻해지는 기분을 받았다" 며 "손수 만든 작은 털모자 하나가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일조한다니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지역 영유아를 살리기 위해 털모자를 직접 떠서 전달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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