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Ever App Awards에서 캐주얼 부분 1위를 차지한 `슬라이스 잇!`
2011년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하는 `Best Ever App Awards`에 국내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의 `슬라이스 잇!`이 `Best Casual Game`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총 4개의 컴투스 게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Ever App Awards`는 세계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문 분석 사이트 148앱스(148Apps.com)가 주최하고, 매년 전 세계 유저들의 투표에 의해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전 세계 110만 유저들의 투표 참여로 진행되었고, 총 109가지 카테고리에서 1,692개 앱이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였다. 특히,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성장에 힘입어 기존의 애플 앱스토어 부문만 수상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애플 앱스토어 부문과 구글 안드로이드 부문으로 각각 나누어 최고의 앱을 선정했다.
우선, 구글 안드로이드 부문에서 컴투스의 `슬라이스 잇!` 은 `Best Casual Game` 1위에 선정되었고, `헤비거너3D` 는 `Best Arcade Game` 2위, `이노티아3` 는 `Best Role Playing Game` 2위에 선정되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 부문으로 `홈런배틀2`가 `Best Sports Game` 2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슬라이스 잇!`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2010년 11월 출시된 이후 1년 2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인기 게임으로, 각 스테이지마다 주어진 도형에 정해진 횟수만큼 선을 그어 같은 크기로 조각 내는 간단한 방식의 스마트폰용 퍼즐 게임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홈런배틀2`는 전 세계 유저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스포츠게임 `홈런배틀 3D`의 후속작으로, 2011년 11월 17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먼저 시작한 후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글로벌 히트 게임이다.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