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지난 3월 31일 일본 동경에서 열린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에 3,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지난 3월 31일 일본 동경에서 열린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에 3,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국내 게임으로는 드물게 행사장 주변에는 오전 7시부터 몰려든 인파로 오전 9시경에는 이미 대기자가 1,500여명을 넘어섰으며 200여평의 행사장에는 사람들이 꽉 들어차 발 디딜 틈이 없어 1,000여명은 밖에서 순서를 기다려야 했다.
일본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자체적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80여개의 클럽이 동인지와 캐릭터 상품 등을 선보였으며 개발자와의 인터뷰, 고구마 빨리 먹기 대회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마에카와 히로시씨는 \"라그나로크를 현실 세계에서 접하고자 이번 페스티발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자체 동인끼리 행사를 하려고 했으나 입소문이 퍼져 타 동인들에서도 참석하여 규모가 확대된 것\"이라고 밝혔다.
라그나로크의 김학규 사장은 개회 인사말에서\"`일본에서 한국의 라그나로크에 이와 같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일본 게이머들의 라그나로크에 대한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국내 게임으로는 드물게 행사장 주변에는 오전 7시부터 몰려든 인파로 오전 9시경에는 이미 대기자가 1,500여명을 넘어섰으며 200여평의 행사장에는 사람들이 꽉 들어차 발 디딜 틈이 없어 1,000여명은 밖에서 순서를 기다려야 했다.
일본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자체적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80여개의 클럽이 동인지와 캐릭터 상품 등을 선보였으며 개발자와의 인터뷰, 고구마 빨리 먹기 대회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마에카와 히로시씨는 \"라그나로크를 현실 세계에서 접하고자 이번 페스티발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자체 동인끼리 행사를 하려고 했으나 입소문이 퍼져 타 동인들에서도 참석하여 규모가 확대된 것\"이라고 밝혔다.
라그나로크의 김학규 사장은 개회 인사말에서\"`일본에서 한국의 라그나로크에 이와 같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일본 게이머들의 라그나로크에 대한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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