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온라인, 첫 번째 유저 간담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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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이 서비스하는 MMORPG ‘홀릭 온라인’에서는 지난 6월 30일, 엠게임 사옥에서 ‘제 1기 홀릭 원탁의 기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

엠게임이 서비스하는 MMORPG ‘홀릭 온라인’에서는 지난 6월 30일, 엠게임 사옥에서 ‘제 1기 홀릭 원탁의 기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홀릭’의 개발, 마케팅, 운영을 담당하는 각 분야의 담당자들과 홀릭의 20-30대 고 레벨 유저 4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홀릭’이 개선되어야 할 사항과 앞으로 ‘홀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주로 나누었다.

토론회에 앞서 신규 맵 ‘통곡의 던전’, ‘배틀 존(Battle Zone)’, ‘펫의 다양화’ 등 하반기 개발 업데이트 계획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고, 이어서 솔로잉과 파티 플레이의 밸런스 조절 방향, 사냥 아이템에 대한 분배 방법 등에 대한 여러 항목들에 대해 유저들의 심층적인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캐릭터명 ‘엔비 투나잇’이라는 유저는 “게임 속에서만 만났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홀릭을 재미있게 즐기는 한 명의 유저로써 평소 게임에 대해 바래왔던 의견을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다. 앞으로도 항상 유저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게임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 고배석 이사는 “오랜시간 게임 개발을 해왔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유저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며 “홀릭에 많은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 드린다. 이번 기회를 토대로 유저 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더욱 훌륭한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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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홀릭은 등장캐릭터들의 사명감, 갈등, 잃어버린 기억들을 주요컨셉으로 한 MMORPG다. 현재 내가 보고있는 것들이 과거 언젠가 봤었던 것...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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