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간판 해설 엄재경과 김태형이 스타크래프트 전략으로 자웅을 겨룬다. 오는 9일 저녁 10시에 방송되는 `스타브레인` 6화에서 특별 이벤트전을 펼치는 것. `스타브레인`은 두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한 명은 ‘브레인’의 역할을 담당해서 전략을 진두 지휘하고, 나머지 한 명이 ‘플레이어’로 ‘브레인’의 지령을 수행하면서 경기를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의 `스타크래프트` 리그전이다.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간판 해설 엄재경과 김태형이 스타크래프트 전략으로 자웅을 겨룬다. 오는 9일 저녁 10시에 방송되는 `스타브레인` 6화에서 특별 이벤트전을 펼치는 것. `스타브레인`은 두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한 명은 ‘브레인’의 역할을 담당해서 전략을 진두 지휘하고, 나머지 한 명이 ‘플레이어’로 ‘브레인’의 지령을 수행하면서 경기를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의 `스타크래프트` 리그전이다.
평소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매주 게임팬들이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두 해설위원이 실전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경기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엄재경 위원은 저그를 종족으로 선택하고, 김태형 위원은 프로토스를 종족으로 선택해 경기를 진행한다. 엄재경 위원의 지령은 스파키즈의 박명수 선수가, 김태형 위원의 지령은 스파키즈의 이승훈 선수가 각각 수행한다.
한편, 본 게임으로는 르카프 오즈의 오영종 브레인과 이스토로의 신희승 브레인의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이미 MBC게임의 염보성 브레인이 3연승으로 2라운드에 진출해 있는 상태. 지난 주 2승을 기록한 CJ 엔투스의 이주영 브레인이 군 입대를 한 관계로 이번 주부터 새로운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온게임넷 이강섭 PD는 “이번 이벤트전은 스타크레프트 전문가 두 명의 전략에 그들의 입담까지 추가된 대결”이라며 “게임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경기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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