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 신흥강자 `HON` 개발자 인터뷰 영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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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미국 게임 개발사 S2게임즈에서 개발한 AOS 장르 강자 `HON(혼)` 이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을 통해 S2게임즈의 사업개발총괄이사 스캇 발렌시아와 해외운영총괄인 디온 보스가 한국 유저들과 첫 만남을 가졌으며, `HON(혼)` 개발에 얽힌 에피소드와 간략한 게임 소개한다


▲ `HON` 개발자 인터뷰 영상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미국 게임 개발사 S2게임즈에서 개발한 AOS 장르 강자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이하 HON(혼)` 이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을 통해 S2게임즈의 사업개발총괄이사 스캇 발렌시아(Scott Valencia)와 해외운영총괄인 디온 보스(Deon Voss)가 한국 유저들과 첫 만남을 가졌으며, `HON(혼)` 개발에 얽힌 에피소드와 간략한 게임 소개, 장기적인 목표와 해외 시장 진출 등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각 국가 별로 시장에 맞는 다른 것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실제로 러시아나 동남아 유저들을 위해 차별화 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과, 창의적인 기획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게임이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HON(혼)` 을 기대해 달라는 인사말을 남기는 등 한국 유저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였으며, 영웅 탄생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HON(혼)` 은 AOS 장르의 원조격인 도타를 계승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으며, 진영을 무너뜨리는 단순함에서 벗어나 영웅 중심의 끊임없는 전투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아울러, 현존하는 AOS 장르 중 가장 많은 95명의 영웅과 다양한 플레이 아이템, 21종류의 게임 모드를 갖추고 있어 치밀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화려하고 퀄리티 높은 그래픽이 강점이다.

이외에도 `HON(혼)` 은 미국 외에도 유럽, 러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 진출해 서비스 중이며, 국내에서도 입소문만으로 수만 명의 팬을 확보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HON(혼)` 이 이미 미국에서 높은 완성도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3년째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 상반기 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HON(혼)` 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 안내 페이지(hon.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HON`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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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S2게임즈
출시일
미정
게임소개
`HON(혼)`은 AOS 장르의 원조격인 도타를 계승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으며, 진영을 무너뜨리는 단순함에서 벗어나 영웅 중심의 끊임없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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