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일본 현지 법인 엠게임재팬은 자레코와 ‘홀릭 온라인’에 대한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엠게임의 일본 현지 법인 엠게임재팬은 자레코와 ‘홀릭 온라인’에 대한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엠게임과 엠게임재팬, 자레코는 7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계약식을 맺고 엠게임 권이형 대표,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와 자레코의 신야 모토수기 대표 및 일본 현지 관련 매체 기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릭 온라인’의 일본 내 운영 및 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자레코는 30여 년간 PC 및 패키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일본 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력 게임 서비스 회사로서 이번 ‘루나티아’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자레코는 ‘미래를 창조하는 MMORPG 루나티아’를 일본 현지 타이틀 명으로 정하고 당신이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하여 엠게임재팬과 함께 ‘홀릭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는 “홀릭 온라인은 한국에서 이미 인기를 검증 받은 게임으로서, 일본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인기를 끌만한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자레코와 함께 일본 최고 인기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홀릭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 타이틀 ‘루나티아’는 오는 9월경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과 엠게임재팬, 자레코는 앞으로도 일본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관해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상상만 하던 미친 짓을 해보자! '예비군 시뮬레이터' 펀딩
- 안 다물어지는 인형뽑기 집게 "불법입니다, 신고하세요"
- [성지순례] 한국보다 최신식이네, 태국 방콕 게임센터 탐방
- 마라톤을 사면 데스티니가 설치된다, 황당한 버그 발생
- [이구동성] 'AI 이용 표기' 교통정리 들어갑니다
- 역대급 규모, 테라리아 1.4.5 업데이트 플레이 영상
-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뚱카츄’ 인형, 국내에도 출시
- 스팀 99% '압긍' 받은 힐링게임 '카부토 파크' 한국어 지원
- 유비소프트 대규모 구조조정, 페르시아의 왕자도 개발 취소
- 뱀서 개발사의 덱빌딩 신작 ‘뱀크’ 체험판 곧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