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2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유저들의 재능 개발을 지원하는 ‘판타지스타 재능지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능지원 프로젝트는 요리, 악기 연주 등 '마비노기'의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활용한 캠페인이다. 오프라인 상에서 유저들이 게임 속 재능을 실제로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마비노기 판타지스타 재능지원 프로젝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유저들의 재능 개발을 지원하는 ‘판타지스타 재능지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능지원 프로젝트는 요리, 악기 연주 등 '마비노기'의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활용한 캠페인이다. 오프라인 상에서 유저들이 게임 속 재능을 실제로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 재능을 다른 유저 및 이웃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오는 4월까지 진행된다.
우선, 첫 번째 순서로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요리, 악기 연주, 핸디크래프트 등 세 가지 재능 분야에 대한 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각 분야별 교육에 대한 참가 접수를 실시한다.
신청자 중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30명의 유저를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유저들은 총 3개월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후, 각 재능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과 ‘마비노기 플리마켓’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마비노기 ‘판타지스타 재능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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