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티아 이야기 4월중순 오픈베타 서비스 실시

아라아이디시의 온라인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가 4월중순 오픈베타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라아이디시의 온라인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의 오픈베타 서비스가 4월 중순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아라아이디시의 현영권 대표이사는 오늘 제작발표회를 통해 이와 같이 밝히고 기존의 클로징 베타에서는 선보이지 않았던 나뭇꾼, 목장마을이 오픈베타에서 추가되며 또한 정령과 아이템의 융합시스템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철오 개발팀장은 “오픈베타를 실시하면서 기존의 파티시스템을 강화한 네스트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이용해 기존의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종의 사회시스템을 구현할 방침” 이라고 말해 기존의 게임에서 부족한 유저간의 계속적인 멀티플레이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기존 온라인게임들이 중세나 무협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여 획일적으로 진행되는데 반해, 곤충과 자연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개발 당시부터 주목을 받았던 게임이다. 곤충(베글)과 샴(인간)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포레스티아’ 대륙을 배경으로 악한 기운으로 광폭하게 변한 ‘베글’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용사들이 모여 퀘스트와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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