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소니의 첫 타이틀이 2008년 하반기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와 소니의 첫 타이틀이 2008년 하반기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엔씨소프트와 소니는 파트너십을 채결하고 소니의 독자적인 IP(intellectual property)를 이용해 네트워크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엔씨소프트 북미지사 CEO 로버트 게리엇은 한국시간 12일 해외 게임 전문웹진 조이스틱 (http://www.joystiq.com/)과의 인터뷰에서 “2008년 하반기에 첫 타이틀이 발매되기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소니의) 유명 IP를 이용해 콘솔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PS3, PSP)의 오리지날 IP 게임에 대해선 “약 2년~3년 정도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물론 엔씨소프트의 주요 개발플랫폼은 PC이니 안심해도 좋다.”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