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는 3월 31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게임 잼 2002’ 행사에서 ‘버추어 파이터’의 차기작을 게임큐브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3월 31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게임 잼 2002’ 행사에서 ‘버추어 파이터’의 차기작을 게임큐브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이날 행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는 ‘버추어 파이터’ 탄생 1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된 것”이라며 “격투게임 일색이었던 기존 장르를 과감히 탈피하고 `버추어 파이터‘의 월드를 이용해 색다른 롤플레잉 어드벤처 게임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가 AM2의 스즈키 유는 “롤플레잉 어드벤처 게임으로 제작될 ‘버추어 파이터’는 아동층을 타겟으로 삼지 않을 것이며, 보다 광범위한 게임큐브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제작할 것”이라고 개발 계획을 말했다.
세가는 ‘버추어 파이터 퀘스트’로 명명된 ‘버추어 파이터’의 차기작을 2003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세가는 이날 행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는 ‘버추어 파이터’ 탄생 1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된 것”이라며 “격투게임 일색이었던 기존 장르를 과감히 탈피하고 `버추어 파이터‘의 월드를 이용해 색다른 롤플레잉 어드벤처 게임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가 AM2의 스즈키 유는 “롤플레잉 어드벤처 게임으로 제작될 ‘버추어 파이터’는 아동층을 타겟으로 삼지 않을 것이며, 보다 광범위한 게임큐브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제작할 것”이라고 개발 계획을 말했다.
세가는 ‘버추어 파이터 퀘스트’로 명명된 ‘버추어 파이터’의 차기작을 2003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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