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턴제MMORPG ‘아틀란티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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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는 김태곤 개발이사의 15년 개발 노하우의 결정판, MMORPG ‘아틀란티카’의 모든 것을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엔도어즈는 17일 오후 4시, 코엑스인터콘티넨탈 알레그로홀에서 열린 ‘2007 대한민국 RPG의 새로운 도전 - ‘Tradition & Innovation’ 이라는 타이틀로 아틀란티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엔도어즈는 김태곤 개발이사의 15년 개발 노하우의 결정판, 대작 MMORPG ‘아틀란티카’의 모든 것을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엔도어즈는 17일 오후 4시, 코엑스인터콘티넨탈 알레그로홀에서 열린 ‘2007 대한민국 RPG의 새로운 도전 - ‘Tradition & Innovation’ 이라는 타이틀로 아틀란티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

‘Tradition & Innovation’은 게임개발 1세대의 개발자이면서도 항상 혁신을 추구하는 김태곤 개발이사와, 그가 개발한 신작 아틀란티카에 SRPG의 전투시스템을 적용하는 파격을 의미하는 것으로 개발자와 그의 작품을 모두 상징하는 타이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SRPG의 시작을 여는 ‘아틀란티카’의 플레이동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조성원대표의 환영사, 김태곤 이사의 게임 소개 PT가 진행되었다. 또한, 게임의 주요 시스템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자들의 직접시연과, 아틀란티카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을 묻고 답하는 간담회 시간으로 꾸며졌다.

‘아틀란티카’는 SRPG의 전투방식을 온라인에 맞게 최적화하여 재창조한 ‘AMO(Advanced Multiple Operation)시스템을 채용하여, 최대 9명의 용병들을 컨트롤하여 각 용병들만의 특화된 공격 기술을 이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벌이게 되는 게임방식으로 기존 RPG에서 볼 수 없었던 전략적이고, 다채로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도시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가 자신이 속한 도시를 직접 건설하고 운용하며, 나아가 그 도시를 번성시키기 위해 시민유치, NPC 고용, 퀘스트 수행 등 다양한 도시 운영 활동을 펼치는 경영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엔도어즈의 조성원 대표는 " 아틀란티카는 기획단계부터 세계시장을 겨냥하고 제작한 게임으로 MMORPG장르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작품이다“라면서 "국내에서 해외 대작 RPG 들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세계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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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SRPG
제작사
엔도어즈
게임소개
'아틀란티카'는 SRPG의 전투 방식을 온라인에 맞게 최적화한 AMO(Advanced Multiple Operation) 시스템을 채용한 전략 RPG다. 플레이어는 최대 9명의 용병을 고용, 조작하여 전략적이고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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