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에서
제작 중인 `바이킹 크래프트` 스크린샷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는 자회사 엔곤소프트가 개발한 SNG 신작 `바이킹 크래프트`의
최종 개발빌드를 9일 공개했다.
`바이킹 크래프트`는 기존의 SNG가 지닌 팜(Farm)과 소셜(Social)의 재미뿐만 아니라 PC, 콘솔 등의 플랫폼으로만 맛볼 수 있던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구현한 SNG다.
최종 개발빌드를 완성한 `바이킹 크래프트`는 마지막 검수 작업(Quality Assurance)을 거쳐 전격 출시될 예정이다.
금일 공개된 이미지는 QA 단계의 스크린샷으로 3D그래픽 속에 SNG, RPG, MO전투 등의 차별화된 게임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건설, 생산, 제작 등 풍부하게 구현한 SNG 콘텐츠들은 시점 변경, 확대 등이 자유로운 3D 그래픽을 통해 게임과 이용자 사이에 한층 강화된 상호작용성(Interaction)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PC온라인 게임에서 즐기던 RPG처럼 나만의 ‘캐릭터’를 통해 직업을 선택하고 레벨업, 퀘스트, 스킬 향상, 아이템 수집 등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콘솔게임의 MO전투에서 차용한 ‘배틀시스템’은 다른 이용자의 캐릭터와 함께 참여하는 파티 대전 모드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존의 클라이언트 기반의 모바일게임과 달리 중앙 서버에 접속하는 방식인 `바이킹 크래프트`는 PC 연동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며 친구찾기, 파도타기, 방명록 등의 SNS 기능을 게임 하나로 해결하는 `소셜월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 박종하 이사는 “1세대 SNG가 PC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면 2세대는 모바일로 플랫폼을 갈아타고 확대되었으며, 3세대는 콘텐츠의 발전을 통해 다가오게 될 것이다. 위메이드의 첫 SNG 인 `바이킹 크래프트`를 통해 SNG의 새로운 변화를 직접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는 온라인게임 기업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스마트게임 전문 자회사로, 2012년 상반기 자체 개발 신작 5종을 순차 오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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