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중국 웹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37WAN과 자사주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37WAN이 한국 관계사인 ENP게임즈를 통해 이스트소프트의 자사주를 매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37WAN은 1년 의무보호예수 조건으로 이스트소프트 지분 4.9%를 취득했다
.jpg)
▲ 이스트소프트는 주식 매각으로 확보한 현금을 모바일게임 개발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중국 웹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37WAN과 자사주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37WAN이 한국 관계사인 ENP게임즈를 통해 이스트소프트의 자사주를 매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37WAN은 1년 의무보호예수 조건으로 이스트소프트 지분 4.9%를 취득했다.
37WAN은 '서유두신(西游斗神)' 등 웹게임 서비스 중인 중국 퍼블리싱 업체다. 이스트소프트가 웹게임 개발사 모클린을 통해 개발 중인 카발IP 활용 웹게임을 2015년 3월경 중국에서 서비스하기 위해 최종 협의 단계를 진행 중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자사주 매각을 통해 확보된 현금을 IP 기반 모바일게임 개발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웹게임 외 모바일게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파트너를 적극 모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스트소프트 측은 “이번 자사주 매각은 37WAN과의 웹게임 관련 전략적 제휴를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1년 의무보호예수 조건으로 진행되었다”며, “우호적 지분 양수도를 통해 양사는 긴밀한 관계를 지속하며, 향후 웹게임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의 유기적인 협력을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