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런던’이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에 앞서 대규모 전야제를 개최한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1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광진구에 위치한 ‘멜론 악스홀’에서 유저들과 개발진들이 함께 하는 ‘헬게이트: 런던 론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국내 ‘헬게이트: 런던’ 유저들을 위해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헬게이트: 런던’의 개발사인 미국 플래그십 스튜디오(Flagship Studios)의 대표 빌 로퍼(Bill Roper)와 아트 프로듀서인 이더 시몬슨(Ether Simonson), 개발 매니저인 에릭 리우(Eric Liu) 등이 참석한다.
또 ‘소녀시대’와 ‘윤하’, ‘DJ DOC’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기념품 판매 등 부대 행사와 게이밍 노트북 등 경품이 걸린 다양한 이벤트, 빌 로퍼의 깜짝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행사에 참석한 유저 모두에게는 게임 안에서 생성할 수 있는 펫(pet) 쿠폰을 증정한다.
론칭 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3일 오후 3시부터 ‘헬게이트: 런던’의 공식 홈페이지 www.hellgate.co.kr에서 무료 입장권을 인쇄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헬게이트: 런던의 국내 한정판 패키지를 구입한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쿠폰을 등록하면 행사 당일 아이디 확인만으로 행사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먼저 입장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지난 세 차례의 테스트에 성심껏 참여해 준 국내 유저들과 한정판을 구매한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특별히 준비했다”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 헬게이트: 런던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론칭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 다음날인 12일(토)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15일(화)에는 본격적인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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