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둡에서
출시한 리듬게임 `슈퍼주니어 셰이크`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업체 둡이 `슈퍼주니어 셰이크`를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 `슈퍼주니어 셰이크`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리듬 액션 게임으로 글로벌 웹사이트 메셔블(Mashable)이 주관하는 매셔블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초로 2011 베스트 모바일 게임으로 선정된 메가히트작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에는 슈퍼주니어의 히트곡인 Sorry, Sorry, 태완미, Mr.Simple 등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있어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안드로이드 유저들의 입맛을 충족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게임의 구성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아이폰 버전과 마찬가지로 탭모드, 셰이크 모드를 모두 제공한다. 특히 `뮤지션 셰이크` 시리즈만의 강점인 카드조합 시스템 역시 100% 이식돼 안드로이드 유저들 역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사진으로 구성 된 카드를 모아 나만의 앨범을 꾸미는 것은 물론, 아이템으로도 활용 할 수 있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둡의 한 관계자는 그 동안 전세계의 수백만 셰이커즈들이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고대해왔던 만큼 그 기대에 보답하는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제작에 임했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 셰이크` 안드로이드 버전은 안드로이드 2.2버전이상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다양한 기종에서의 최적화를 계획하고 있다.
`슈퍼쥬니어 셰이크`를 필두로 한 둡의 `뮤지션 셰이크` 시리즈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250만이 넘는 유저들을 확보하며 리듬액션 게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류열풍의 정점에 서있는 `슈퍼주니어 셰이크`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또 한번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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