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서비스하고 실버포션이 개발 중인 ‘SP1(SilentPlot1)’이 차기 테스트를 준비하며 그간의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실버포션이 개발 중인 ‘SP1(SilentPlot1)’이 차기 테스트를 준비하며 그간의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SP1’ 개발팀은 2차례에 거쳐 진행된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기존 게임을 재정비 하는 작업에 한창이며, 기존 콘텐츠 보완과 수정, 신규 콘텐츠 개발, 게임 음악 및 홍보 영상물의 완성도 극대화 등 다가올 서비스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SP1’ 개발팀은 55인조 오케스트라를 동원하여 새롭게 게임 음악을 녹음해, 보다 웅장한 음색을 만들고 게임의 특징을 절묘하게 표현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기어즈오브워’, ‘헤일로2’ 등의 게임과 CSI 뉴욕(한국어) 등의 드라마에 참여한 유명 성우들을 기용해 게임에 필요한 퀘스트 수행 시 스토리 전달을 명확히 하고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 밖에도, 두 차례의 테스트는 물론 비공개로 진행된 게임 전문 테스트 집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 유저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준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버포션의 박성재 대표는 “개발에만 전념한 지난 4개월여 기간을 통해 게임의 전체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머지 않아 공개 서비스 수준의, 한 단계 진화된 SP1의 실체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SP1’ 공식 홈페이지(http://sp1.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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