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하자드가 예상외의 판매부진을 겪고 있다.
일본의 현지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게임큐브로 화려한 등장을 꿈꿨던 캡콤의 호러 어드벤처게임 바이오 하자드가 예상보다 판매량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격 온라인이 집계한 판매량에 의하면 바이오 하자드는 3일간 10만장정도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었다. 게임큐브의 킬러타이틀로 주목받던 기대치와는 엇갈린 판매량이다.
물론 현재 게임큐브의 보급대수와 리메이크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캡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 전문가들은 바이오 하자드의 판매량이 부진한 이유를 두가지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첫째는 ‘게임큐브의 하드웨어 이미지가 저연령층에 맞춰져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바이오 하자드의 구입을 꺼려했다’는 주장이며 둘째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리메이크 게임이라서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인식을 생겼다’는 것. 따라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바이오 하자드 제로]나 [바이오 하자드 4]가 발매된다면 상황은 분명히 다를 것이라는 의견이다.
바이오 하자드는 드림캐스트의 보급률이 낮았던 시절에도 [바이오 하자드 코드:베로니카]가 발매되어 50만장이나 판매되는 저력을 보였으며 지금까지 PS로 발매된 정식 시리즈는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물론 현재 게임큐브의 보급대수와 리메이크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캡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 전문가들은 바이오 하자드의 판매량이 부진한 이유를 두가지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첫째는 ‘게임큐브의 하드웨어 이미지가 저연령층에 맞춰져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바이오 하자드의 구입을 꺼려했다’는 주장이며 둘째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리메이크 게임이라서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인식을 생겼다’는 것. 따라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바이오 하자드 제로]나 [바이오 하자드 4]가 발매된다면 상황은 분명히 다를 것이라는 의견이다.
바이오 하자드는 드림캐스트의 보급률이 낮았던 시절에도 [바이오 하자드 코드:베로니카]가 발매되어 50만장이나 판매되는 저력을 보였으며 지금까지 PS로 발매된 정식 시리즈는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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