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4 개발사, 맥스페인 신작 개발한다

매트릭스, 이퀼리브리엄 등 다양한 모드로 제작돼 사랑 받고 있는 게임 ‘맥스페인’. 그 최신작이 ‘그랜드테프트오토4(GTA4)’의 개발사 락스타에 의해 개발될 예정이다.

매트릭스, 이퀼리브리엄 등 다양한 모드로 제작돼 사랑 받고 있는 게임 ‘맥스페인’. 그 최신작이 ‘그랜드테프트오토4(GTA4)’의 개발사 락스타에 의해 개발될 예정이다.

테이크 투는 3월 12일 투자자들과 컨퍼런스를 가졌고, 해당 컨퍼런스에서 ‘GTA4’ 출시 이후 락스타는 또 다른 시리즈의 최신작 개발에 착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각 해외 언론은 ‘불리’ 또는 ‘맨헌트2’의 후속작 개발에 락스타가 전념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락스타가 개발한 신작 시리즈는 바로 ‘맥스페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맥스페인’은 PC와 PS2, XBOX로 출시된 바 있는 게임이다. 불릿 타임을 이용한 슬로우모션 효과는 영화 ‘매트릭스’ 이전부터 사용했고, 특히 ‘맥스페인’을 자신의 마음대로 바꿔 즐길 수 있는 ‘MOD’ 에디터를 제공해 다양한 버전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락스타의 ‘맥스페인’ 최신작은 2009년 XBOX 360, PS3용으로 출시될 예정이고, 마크 월버그 주연 영화 ‘맥스페인’도 개봉될 예정이다.

▲ 게임 `맥스페인`의 한 장면

▲ 게임 `맥스페인`의 매트릭스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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