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G는 스페셜포스 제작사 드래곤 플라이와 업무협약을 통해 제 3회 스페셜포스 정규리그를 오픈했다.
한 달간 진행되는 MTG(www.mtg.co.kr)배 `스페셜포스` 온라인 정규 리그는 5:5 클랜전로 진행되며 프로 및 준프로게이머 1인에 한하여 참여가 가능한 아마추어 위주의 대회이며, 기존 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5인 돌격 , 5인 저격이 가능해져 폭넓은 전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입상자는 상반기 MTG 방송리그의 시드권을 부여하므로 아마추어 선수들이 방송리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MTG는 종전의 오프라인 수동 게임대회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MTG 온라인게임대회 시스템을 구축 및 도입하여, 예선기간 동안 참가신청을 하면 수시로 접수를 받아 실시간으로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예선전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32강부터 도전하여 3연승을 하게 되면 본선진출 자격이 주어지며, 예선전이 종결된 후에는 본선 진출자에 한하여 MTG 스페셜포스 담당 게임 매니저가 개별 연락을 취하여 각 본선 진출팀의 조 추첨을 통하여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최종 4팀을 뽑아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 기간 중 리그에 참여를 하여 패배하게 될 경우에도 재도전이 가능한 온라인/ 오프라인 대회이다.
지난 MTG 스페셜포스 1회 및 2회에서 Ever`s, SuNDesigN, Again☆BK, gOodBiz`, Achieve, MaLo, IT Bank 등 우수한 신규 게이머들을 발굴해 내었으며, 아마추어 유저와 프로구단 선수들과의 대결이 가능한 대회이다.
점점 급속도로 팽창되는 온라인 게임대회 시장에 자동 및 실시간 대회 개최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 및 서비스를 시작함으로, 온라인 게임대회 시작에 한 획을 긋는 MTG 대회는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하여 문제점 및 유저간의 문의사항 처리에 있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또한, 꾸준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온라인 대회의 문제점들을 최소화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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