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뒷담화, 2007년 e스포츠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

‘2007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스타뒷담화`가 ‘2007년 최우수 방송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e스포츠 프로그램의 영예를 차지했다.

‘2007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스타뒷담화`가 ‘2007년 최우수 방송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e스포츠 프로그램의 영예를 차지했다.

`스타 뒷담화`는 스타리그의 인기 해설자인 엄재경과 김태형 해설 위원이 스타 리그 및 프로게이머들과 관련된 여러가지 뒷이야기들을 대화 형식으로 들려주는 프로그램. 2006년 9월부터 시작한 스타뒷담화는 음식이나 음주를 하면서 토크를 전개하는 독특한 포맷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총각 감독들의 수다’, ‘식신 vs 캐리 대결’, ‘김캐리, 해변김의 저주계보’ 등의 재미있는 소재부터 ‘한동욱 이적’, ‘중계권 문제’, ‘프로리그 팀플레이 존폐’ 등 민감한 사항까지 성역 없이 다루면서 시청자들에게 e스포츠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제작비는 밥 값이지만 반응은 금 값’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스타뒷담화에 쏟아지는 관심은 뜨거웠다. 지난해 8월 6일 방송된 스타뒷담화 특집편은 20대 남성 타겟 시청률 2.23% 점유율 48.96%(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로, 동시간대 케이블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매주 방송이 나간 뒤에는 관련 내용이 핫 이슈로 부각되면서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프로그램을 연출하고 있는 온게임넷 정학림 PD는 “2007년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는 영예를 얻게 돼 큰 영광”이라며 “스타뒷담화에 흔쾌히 출연해 주신 프로게이머와 큰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소재를 발굴해 최고의 프로그램의 영예를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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