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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진행한 ‘Winter of Code 2007 (WoC 2007)’이 22일 마감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2월에 시작한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열린사이버대학교 /JCO /인크루트 등이 함께 진행하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BM /네이버 등에서 후원하였다. |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자를 꿈꾸는 고등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들에게 오픈소스 및 개발자로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내 다양한 전문가들의 특강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올해 1월과 2월 동안 세 번에 걸쳐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오픈소스와 다양한 언어, 프레임워크 등에 대해 15명의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지식을 얻을 수 있었으며, 총 28명의 학생이 22개의 프로젝트를 나누어 진행하면서 각 프로젝트를 담당한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들로부터 직접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의 결과물이나 강의 내용, 그리고 프로젝트의 결과물과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했던 모습들은 모두 행사의 공식 블로그(woc.openmaru.com/blog)및 오픈랩(labs.openmaru.com)을 통해 공개되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이들과도 행사를 함께 하고자 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지난 3월 22일에 진행된 마감행사에서는 우수상 3명, 특별상 5명, 우수 멘토상 3명이 선정되어 소정의 상금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상장, 그리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원한 부상을 받게 되었다. 우수상은 행사의 참여도, 적극성 및 프로젝트 진행 결과 등 전체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특별상은 행사에서 지향하는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수여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뽑은 헌신적인 멘토들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였다.
엔씨소프트는 작년과 올해 행사를 토대로 학생들이 보다 쉽게 오픈소스를 경험하고 활동에 참여하면서 실력 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WoC 2008’ 행사도 준비할 계획이다. 2008년도 행사에서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경험을 얻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행사 이후에도 참여자들간에 활발한 활동과 관계가 유지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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