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G배 `스페셜포스` 정규리그는 매달 개최되는 온라인 리그로 2008 년 1월부터 진행되어 오는 4월 1일 제 4회 MTG배 `스페셜포스` 정규 리그가 개최된다. `스페셜포스` 제작사인 드래곤플라이와 함께 진행하는 대회인 만큼 유저들의 관심과 참여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예선전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대회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참여 할 수 있다는 이점과 대진표가 짜여지면 상대팀 팀장 및 팀원들과 개별 연락하여 대회 시간을 서로 조정할 수 있기에 대회를 참여하는 유저들의 시간적 부담을 줄여주어 원활한 참여가 이루어 지고 있다.
또 대회 참여비가 전액 무료이므로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학생들의 참여도가 활성화 되고 있으며, 프로 및 준프로 게이머를 1인에 한해 참여를 제한한 아마추어 위주의 대회 이므로 새로운 얼굴의 실력 있는 아마추어 팀들이 참여가 급증하고 있다.
MTG배 `스페셜포스` 대회 룰은5:5 클랜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존 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5인 돌격, 5인 저격이 가능해 폭넓은 전략이 예상된다. MTG는 종전의 오프라인 수동 게임 대회와는 차별화 된 새로운 MTG 온라인 게임 대회 자동 시스템을 구축 및 서비스하여, 예선 기간 동안 참가 신청을 하면 24시간 수시접수를 받아 실시간으로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예선전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32강부터 도전하여 3연승을 하게 되면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지며, 예선전이 종결된 후에는 본선 진출자에 한하여 MTG `스페셜포스` 담당 게임 매니저가 개별 연락을 취하여 각 본선 진출팀의 대표들이 조 추첨을 통하여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최종 4팀을 뽑아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 기간 중에는 리그에 참여하여 패배하게 될 경우에도 무한 재도전이 가능한 온라인/오프라인 대회이며, 우승자 및 입상자는 www.mtg.co.kr 사이트의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다.
매월 입상자는 상반기 MTG 방송리그의 시드권이 부여되기에 아마추어 선수들의 방송리그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으며, 아마추어 유저와 프로구단 선수들과의 대결도 가능하기에 앞으로도 MTG배 정규리그는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도가 기대되고 있다.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하여 아마추어 선수들의 발굴과 온라인 대회의 발전에 기여하는MTG대회는 꾸준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온라인 대회의 문제점들을 최소화 시키고 있으며, 오는 4월 중순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으로 유저들에게 더욱더 흥미진진한 온라인 게임대회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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