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파판 11, 무서워서 못하겠다

스퀘어의 온라인게임 파이날 판타지 11에서는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바로 캐릭터가 삭제된다. 스퀘어가 제작중인 온라인 게임 파이날 판타지 11(이하 파판11)에서는 온라인 서비스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키워왔던 캐릭터가 삭제되어버린다는 미확인 정보가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의 경우에는 이번달 요금을 지불하지 않더라도 다음달 혹은 그 이후, 재시작할 가능성을 생각해서 캐릭터를 남겨둔다.

현재 소문대로라면 파판 11에서 한 달간 레벨을 50까지 키웠다고 했을 때, 한달만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레벨50짜리 캐릭터는 삭제되는 것이어서 이후 다시 시작하게 될 때는 레벨 1부터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

또한 파판 11은 하드디스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를 사지 않는다면 렌탈이라는 방법을 이용해야 하는데 하드디스크의 렌탈요금은 한달에 1000엔이다. 또 최저 18개월이상 사용하는 계약을 해야한다. 패키지가격이 7800엔, 별도 온라인 서비스요금이 매달 1280엔, 프로바이더에 과금 수수료가 매달 200엔으로 파판 11을 즐기기위해서는 적지않은 돈이 필요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파판 11을 즐기기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 것이 망설여지며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키워두었던 캐릭터가 삭제되어 버리는 정책 등은 불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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