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전자가 자사의 노트북인 XNOTE의 동영상 광고를 온라인 게임 시작 부분에 집행하면서 3주 만에 500만 명에게 노출되는 대성공을 거두어 화제다. 게임광고전문기업 디브로스를 통해 지난달 `리니지` 등 6개 게임에 집행된 이 광고는 특히 광고를 본 500만명 중 대부분인 400만명이 상품의 주요 타겟인 2~30대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나 ’타겟 광고 매체로서 게임의 높은 효과를 입증한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디브로스는 LG전자의 XNOTE 동영상 광고를 지난달 10일부터 31일까지 엔씨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리니지`, `리니지 2`와 CCR의 `RF온라인`, 엠게임의 `영웅온라인`, 위메이드의 `미르의전설 2`, `미르의 전설 3`의 런처영역(게임 플레이 전 화면)에 게재했다.
그 결과 3주만에 2~30대에만 약 400만 명이 이 광고를 본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는 2~30대 인터넷 유저의 26%에 달하는 엄청난 수치이다. 여기에 1인당 평균 4.8회 반복적으로 이 광고를 본 것으로 나타나 주요 타겟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디브로스와 게임광고 관련 파트너십 체결 게임사인 엔씨소프트, CCR 등 여러 게임사들의 게임에 동시에 실시된 이 광고는 디브로스가 개발한 `게임AD네트워크`를 통해 광고게재, 교체, 결과측정 등이 일괄적으로 처리된다.
디브로스의 이번 LG전자 광고 집행은 탁월한 타겟 집중도와 높은 노출량을 동시에 지닌 광고 매체로서 게임의 효과를 입증해 온라인게임 광고시장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브로스의 이호대 대표는 “현재 게임광고 관련 수많은 게임사들이 점차 참여 의지를 밝히고 있으며 현재 총 14개 업체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진행 중”이라며 “곧 게임을 광고미디어로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광고 미디어 통합관리라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게임광고전문업체 디브로스는 독자적 기술과 공격적인 영업력을 바탕으로 빠른 속도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국내 게임광고 업계의 프런티어로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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