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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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14일 조이맥스가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지난 11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조이맥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14일 조이맥스가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지난 11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실크로드를 서비스 하고 있는 조이맥스는 작년 매출액 192억 원, 순이익 89억 원을 기록했다. 조이맥스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3만5000원에서 4만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 주선사는 교보증권이다.

조이맥스의 코스닥상장 예비 심사 신청으로 올 한해 게임업체들의 코스닥 도전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미 드래곤 플라이와 JC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엠게임, 윈디소프트, T3엔터테인먼트 등도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예비심사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오는 6~7월에 심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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