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창천 온라인`이 중국 ‘샨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이하 샨다)’社와 함께 4월 14일, 중국 내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창천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 명은 `蒼天(창천)`으로, 작년 3월 ‘샨다’ 社와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 약 8개월간에 걸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지난 1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한바 있다.
이번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4월 14일부터 4월 21일까지 7일 동안,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테스트에 신청한 이용자들은 인원 제한 없이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지난 1월 첫 테스트 당시, 중국의 삼국지 소재의 게임들 중 전략적 요소를 제대로 구현했다는 이용자들의 호평과 함께 중국 ‘게임산업년회’ 기대작 1위에 오른바 있으며, 현재 중국 게임포털 웹진 ‘17173닷컴’의 게임 순위 2위에 랭크, 국내 온라인 게임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이번 2차 테스트 기간 동안 국경전 최초 승리자를 찾는 ‘창천 제일전쟁’, 매일매일 최초로 영웅을 토벌한 이용자를 찾는 ‘정영 토벌대’ 등의 게임 내 이벤트를 비롯,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샨다 탄쥔자오 대표는 “지난 일년간 위메이드와 순조로운 협력을 통해, 현재 중국의 매체와 이용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샨다는 위메이드와 함께 창천을 중국 내 최고 삼국지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는 “창천 온라인을 통해 미르의 전설에 이은 두 번째 성공신화를 이루어 내고자, 개발 지원 등의 현지화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온라인 게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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