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의 ‘피망’, CJ인터넷의 ‘넷마블’, NHN의 ‘한게임’, 엠게임의 ‘엠게임’의 주요 게임 포털 4사는 게임 내 불법 환전상 및 불량 이용자에 대한 신고 접수와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각 사에 ‘클린 센터’를 오픈한다고 이 달 22일 밝혔다.
게임머니 환전업자의 불법 영업행위로 인한 사행성 오해를 벗고자 지속적으로 환전업자를 고발해 온 ‘피망’, ‘넷마블’, ‘한게임’, ‘엠게임’의 주요 포털 4개사는 현행 24시간 모니터링 조직을 ‘클린 센터’로 확대 개편해, 게임머니 환전 행위 등의 불법 이용 근절 및 사행화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4사는 ‘클린 센터’ 운영을 통해 게임머니 환전과 비정상적 유저 단속, 결제 도용단속 등의 게임 모니터링 결과를 매월 종합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게임산업과에 전달함으로써 정부 기관을 통한 사법적인 수사 공조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피망’(www.pmang.com)은 불건전 게임 이용자에 대한 신고를 한 곳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기존의 ‘폴리스 시스템’을 ‘피망 클린 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불량 게임 이용자 단속에 나선다.
‘넷마블’(www.netmarble.net)은 2001년부터 서비스 해 온 ‘넷마블 보안관’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 ‘클린 센터’로 유해 이용자들로부터 건전 이용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가상키보드 지원 및 본인인증절차의 이중화를 내용으로 하는 `완미세계 안전센터` 오픈 등 개별 게임들에서도 건전 이용자들의 보호를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한게임’(www.hangame.com)은 클린센터를 이 달 22일 오픈하고, 120여명 이상의 전문 인력과 인적ㆍ물적 비용을 포함한 연간 100억원 규모의 비용을 투입해 게임 부정 이용자 근절과 게임의 사행화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엠게임’(www.mgame.com)도 게임 내 사행성을 조장하는 불법 행위로부터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클린 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엠게임 클린 센터’를 통해 불건전 게임 이용자에 대한 규제 정책을 명확히 하고, 신고 및 접수된 건에 대해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 편의도 대폭 개선했다.
게임포털 4사는 “이번 클린 센터 설립은 불법 게임 이용자를 근절함으로써 대다수의 건전한 게임 이용자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게임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임 이용자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주요 포털 4사는 게임 사행화 방지를 위한 노력으로 클린 센터 오픈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불법환전신고센터 (www.shingo.or.kr) 및 신고포상제를 마련했으며, 이 달 중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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