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3월 28일 10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창립식 및 기념세미나를 갖고 국내 온라인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했다.
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3월 28일 10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창립식 및 기념세미나를 갖고 국내 온라인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했다.
게임캐스터 정일훈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의장사인 엔씨소프트 최석우 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임차식 정보통신부 S/W 진흥과장, 박영화 KESA 회장, 임기옥 ETRI 연구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총 4명의 강사가 진행한 기념세미나가 오후 4시까지 계속되었다.
협의회 김택진 초대의장을 대신해 참석한 엔씨소프트 최석우 이사는 “업체들 간의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고, 공동 인력양성과 해외수출을 통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 업계 전체의 권익 및 법적인 보호책 마련을 통해 결과적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언론 및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모여 온라인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나, 당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과 정보통신부 노준형 정보통신정책국장 등 협의회 주요 인사들이 해외출장, 긴급회의를 이유로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다.
<게임메카 임재청>
게임캐스터 정일훈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의장사인 엔씨소프트 최석우 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임차식 정보통신부 S/W 진흥과장, 박영화 KESA 회장, 임기옥 ETRI 연구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총 4명의 강사가 진행한 기념세미나가 오후 4시까지 계속되었다.
협의회 김택진 초대의장을 대신해 참석한 엔씨소프트 최석우 이사는 “업체들 간의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고, 공동 인력양성과 해외수출을 통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 업계 전체의 권익 및 법적인 보호책 마련을 통해 결과적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언론 및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모여 온라인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나, 당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과 정보통신부 노준형 정보통신정책국장 등 협의회 주요 인사들이 해외출장, 긴급회의를 이유로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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