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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체제 구축 협약식을 진행한
동의대학교 총장 정량부(좌) 에프엑스기어의
대표 이창환(우)
CG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는 동의대와 컴퓨터그래픽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에 따라 에프엑스기어는 동의대에 자체 개발한 퀄로스, 에프엑스헤어, 플럭스 등의 CG 소프트웨어를 기증한다. 또한 양 기관이 협력하여 동의대 학생들에게 지원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을 교육함으로써 CG 전문가를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퀄로스와 에프엑스헤어 및 플럭스는 영화 VFX(특수효과)와 애니메이션 등에서 각각 의류, 머리카락, 물과 같은 유체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주는 CG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로서 퀄로스와 에프엑스헤어는 미국의 드림웍스와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이미 사용 중이다. 또한 플럭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개발된 토종 소프트웨어다.
동의대는 에프엑스기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실습역량 향상으로 실무적인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프엑스기어의 이창환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한 CG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위해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에프엑스기어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정부기관의 지원에 힘입어 첨단 CG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었던 만큼, 지역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에프엑스기어는 영화 CG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그래픽솔루션시장에 진출해 게임제작의 생상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켜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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