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터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컵 카트라이더 리그` 와일드카드 결과 정선호(무소속), 유임덕(무소속), 김진희(무소속), 장진형(ITBANK)이 차례로 1~4위를 차지하며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이 날 경기는 그랜드파이널에 합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난전의 연속이었다. 이 가운데 가장 먼저 부산 행 티켓을 거머쥔 선수는 정선호. 정선호는 1경기에서 꼴등으로 들어오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중반 4, 5경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제 페이스를 되찾았다. 후반 11, 12경기에서도 연속으로 1위로 골인하며 12경기 만에 총점 73점으로 이 날 가장 먼저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정선호를 이어 이 날 2위를 차지한 유임덕은 13경기 만에 총점 76점으로 그랜드파이널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 날 유임덕은 3경기에 한 번 꼴로 1위로 골인하는 안정적인 레이싱을 선보였다. 김진희는 이 날 딱 2번 1위를 차지했으나 전 경기에서 골고루 중상위권으로 들어오며 15경기 만에 7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 날 가장 마지막으로 그랜드파이널에 합류한 장진형은 1위와 하위권을 오가는 극과 극의 주행으로 16경기 만에 4위를 차지했다.
와일드카드를 통해 올라온 4인은 1, 2라운드 입상을 통해 일찌감치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한 강석인(ITBANK), 강진우(E.O.S), 문호준(랜슬럿), 김준(E.O.S) 등 4명의 선수들과 오는 5월 10일(토) 부산 벡스코 야외무대에서 `카트라이더` 최강자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예정이다.
한편, 온게임넷은 ‘김대겸의 선견지명 시즌3’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를 통해 김대겸이 예언한 우승자의 적중 여부를 맞춘 시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문화상품권 20,000원을 지급하는 것.
또한 매 경기마다 최고의 선수를 뽑는 ‘베스트 라이더’ 투표가 포모스 홈페이지(www.fomos.kr)를 통해 실시된다.
[와일드카드 결과]
정선호 73점(12경기 만에 70점 선취)
유임덕 76점(13경기 만에 70점 선취)
김진희 75점(15경기 만에 70점 선취)
장진형 77점(16경기 만에 70점 선취)
김강인 44점
오명기 37점
전인권 31점
방기철 2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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