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e스포츠의 장기적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전략위원회를 비롯해 게임단 사무국, 감독, 방송사와 기자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e스포츠의 장기적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전략위원회를 비롯해 게임단 사무국, 감독, 방송사와 기자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는 e스포츠가 마주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한국e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해 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 e스포츠의 역량과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향후 e스포츠 정책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스포츠 장기발전 위원회는 지난주 24일(금) 오후 열린 첫 회의에서 e스포츠 여론 동향 분석, 위원회 향후 일정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준호 회장은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서는 각 분야의 관계자들이 모두 합심해 노력해야 한다”며 “장기발전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주체간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e스포츠의 장기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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