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이와이드플러스과의 제휴를 통해 6월 2일부터 `카트라이더(http://kart.nexon.com)` 캐릭터를 활용한 카드 스킨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드 스킨 서비스는 이와이드플러스가 독자 개발한 UCC(User Created Contents)형 신용 카드 디자인 서비스로, 고객 스스로가 카드의 이미지 콘텐츠 및 문자 등을 편집해 자신만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형태다.
카트라이더 카드 스킨 서비스를 희망하는 모든 유저는 이와이드플러스의 홈페이지(www.cardskin.com)을 방문하여 총 15종의 디자인 중 기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 카드 스킨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제작한 카트라이더 카드 스킨은 우선적으로 외환은행의 Platinum, Yes4u, Juliet카드 등의 신용카드 8종에 적용 가능하며, 이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멤버쉽 카드 등에서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이와이드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카트라이더의 인기 캐릭터 등을 색다른 방법으로, 보다 가깝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이 친근하고 깜찍한 게임 이미지를 활용해 나만의 카드 스킨을 제작, 이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와이드플러스의 카드스킨 사업을 총괄하는 허정욱 본부장은 “카트라이더는 온라인 게임의 범주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훌륭한 디자인 캐릭터 상품이다. 카트라이더 유저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많이 사랑 받을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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