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스퀘어, 이번엔 축구게임 도전

스퀘어가 PS 2용 축구게임의 제작을 발표했다. 스퀘어가 이번엔 축구게임에 도전한다. 현재 스퀘어는 PS 2용으로 [월드 판타지스타]라는 축구게임을 개발 중이며 월드컵이 개최되는 6월에 6800엔으로 발매한다. 일본 축구대표의 36명의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하여 브라질, 프랑스 등의 35개국의 대표팀과 경기를 한다.

오프닝 무비는 [파이날 판타지]의 제작스텝들이 참여했다. 이미지 캐릭터로는 J리그 1부 쥬빌로 이와타의 나나미 히로시선수와 카메룬의 에이스 엠보마, 남미의 인기 골기퍼 칠라베르트 선수 등이 있다.

스퀘어가 축구게임의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일본 축구협회의 라이센스도 받아낸 상태이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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