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에서
서비스하는 이키나게임즈의 `모리노리`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이키나게임즈가 개발한 미소녀 디펜스
게임 `모리노리`를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리노리`는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적군의 공격을 막아내는 디펜스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기존 디펜스 게임의 ‘수비’ 위주 전투에서 벗어나, 상대방 소환 장치를 파괴하는 ‘공격’ 요소가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 영웅의 장비와 스킬을 강화하며, 함께 전투할 아군 유닛을 전략적으로 소환해야 한다.
주인공인 테르는 미소녀 여전사로 등장한다. 이 외에도 ‘귀엽지만 무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예를 들어, 아군 유닛 중 하나인 ‘곰도리’는 귀여운 표정으로 적에게 접근해 무차별 발톱 공격을 한다. 개성 넘치는 8명의 캐릭터는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영웅 캐릭터를 돕는다.
터치 스크린 고유의 드래그 조작 방식을 적용해 게임의 편의성을 높였다. 영웅이 적에게 접근하면 자동으로 공격하게 된다. 조건이 충족되면 화면 가득 펼쳐지는 화려한 스킬 사용이 가능하다. 4개의 전장 내 총 80개의 스테이지가 전투 배경으로 펼쳐지며, 숨겨진 ‘무한전장’을 통해 기록 경쟁을 펼칠 수도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이현정 PM은 “`모리노리`는 스마트폰 게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펜스 장르로 영웅 중심의 전투와 전략적 플레이, 공격적 요소 추가, 개성 있는 캐릭터가 차별점이다.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리노리` 출시를 기념해 3월 14일까지 유료 캐시 ‘스타’를 다운로드 유저 전원에게 선물한다. ‘스타’는 장비, 아이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게임머니다. 첫 다운로드 시 30스타, 5 스테이지 클리어 시 50스타, 모든 스테이지 완료 시 70스타 등 총 150스타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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