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프리우스 온라인(http://prius.netmarble.net/)`에서 오는 7월 PVP 시스템인 ‘축제’를 공개한다.
여타 게임들의 공성전이나 종족전 같은 경쟁 콘텐츠를 `프리우스 온라인`에서는 감성이라는 컨셉을 접목해 ‘축제’ 시스템으로 표현하고 있다.
축제는 바이르 소시에타와 스페로 유니온의 경쟁 형식으로 시작, 축제에 참가해 기량을 뽐낸 어드벤터들에게는 다른 상품들과 교환할 수 있는 축제사탕이 보상으로 지급되며, 연합소속으로 참가시에는 소속 연합의 승점으로 추가되어 소속연합에 기여한 수준과 정도에 따라 새로운 호칭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강인함을 시험해보고 싶은 어드벤터들이라면 점령 던전도 도전해 볼 만하다. 강력한 베스티아가 자주 출몰하는 던전은 위험하지만 그만큼 보상도 강력하며 명예도 함께 뒤따른다.
축제 기간 동안 던전의 진입권한을 놓고 바이르와 스페로가 경쟁을 벌이게 되며, 승리한 연합은 던전에 진입할 수 있는 독점적인 권한을 가져가게 된다.
이와 함께, 개성과 기능이 더욱 진화된 아니마와 가이거즈를 만날 수 있다. 아니마와의 대화를 통해 더 다양한 스토리와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아니마가 사나운 베스티아들을 길들여 베스티아들을 타고 자유로운 이동도 가능해진다.
탑승용 가이거즈를 비롯해 다양한 개성을 지닌 가이거즈가 추가될 예정이며, 한층 강화된 커뮤니티와 파티플레이, 퀘스트와 전투시스템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축제시스템 뿐만 아니라 더욱 확장된 지역에서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진화된 아니마와 가이거즈 등 전투와 감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더욱 업그레이드 된 `프리우스 온라인`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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