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삼복 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기가 서울을 넘어 전세계 1억 게이머의 눈과 귀를 유혹한다.
서울시와 전세계 게이머가 함께하는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08(e-stars Seoul 2008)’의 뜨거운 열기가 전세계의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e스타즈 서울 2008의 현장 열기는 한국어·중국어·영어로 각각 제작된다. 그리고 e스타즈 서울 2008의 미디어 파트너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 동시 생중계 된다.
e스타즈 서울 2008은 주간 방송사인 MBC게임을 비롯, 인터넷 라이브 중계와 VOD서비스를 진행 하고 있는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볼 수 있다. 중국에서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sina.com) 그리고, 유럽의 최고 e스포츠 방송사인 이에스엘티비(ESL TV)와 미 대륙의 최대 e스포츠 미디어인 갓프랙닷컴(gotfrag.com)이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e스타즈 서울 2008은 각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지구촌을 하나로 묶는다.
광대한 대륙과 인구만큼이나 e스포츠에 대한 열기에도 민족성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중국은 2억 3천명의 회원을 보유한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sina.com)으로 생중계되어 동시 시청자수 200만 명, 1일 누적시청자수가 20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또한, 독일의 이에스엘티비(ESL TV)의 경우, 전세계 80만명의 회원을 보유, 월 평균 1억 6500만 노출회수(페이지 임프레션)를 가져, 유럽 전역에 e스타즈 서울의 꿈의 무대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 ‘e스타즈 서울 2008’은 독일 지하철 TV인 파가스트티비(Fahrgast TV)에서 소개된다. 파가스트티비는 독일 대도시의 지하철 TV로 하루 280만 명이 이동하며 시청하는 TV 채널이다. 이와 더불어 아시아 전역에는 애니막스(Animax)를 통해 e스타즈 서울 2008이 소개되고 있다.
e스타즈 서울 2008 사무국의 이윤희 차장(JES)은 “e스타즈 서울 2008은 전세계 디지털 문화 축제인 만큼, 인터넷만 되면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대륙간 컵 온라인 팬 투표에 참가한 아프리카 대륙의 모리셔스에서도 실시간으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e스타즈 서울 2008은 e스포츠라는 디지털 문화로 세계를 하나로 엮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스포츠 종주도시 서울이 또다시 도약함을 만방에 알릴 e스타즈 서울 2008은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e스타즈 서울 200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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