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KOGIA, 원장 최규남)과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KGDA, 회장 김광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전문 컨퍼런스로 성장한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2008(Korea Games Conference 2008, 이하 KGC 2008)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KGC 2008은 (재)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아시아최대 게임전문 컨퍼런스로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게임행사이다.
지난해 KGC 2007은 `Beyond Illusion(환상을 넘어 현실로)`라는 주제 하에 72명의 강연자, 74개의 세션이 진행되었으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호주, 싱가폴, 알제리, 인도네시아 등, 세계 17개국의 4,000여명의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뤄, 한국의 게임 컨퍼런스를 넘어선, 세계적인 게임컨퍼런스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하였다.
2001년부터 8년째 KGC를 주최해 오고 있는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 김광삼 회장은 "KGC는 세계적으로 온라인게임 혁명을 이끌며 세계 게임시장의 중심으로 발돋움한 한국에서 차세대게임의 키워드를 논의하고 전 세계에 한국 게임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뜻 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KGC가 세계 게임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게임 전문가들을 위한 행사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GC 2008에서는 KGC 2007에 대한 강연자 및 참가자들의 의견조사 결과를 토대로 라운드 테이블 및 워크샵 세션을 새롭게 추가하여 진행한다.
11월 13일과 14일은 예전과 같이 강연자 중심의기술 세션 중심으로 진행이 되며, 15일은 마이크로소프트와 AMD 등 세계 메이저 기업들에서 DirectX의 차기 기술에 대한 소개 및 구체적인 사례와 GPU 최적화, XNA를 활용한 다중 플랫폼 개발 게임인큐베이션랩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참가자들과 심도 깊은 토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최측은 올해에도 국내외 게임업계 및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전문가 강연 모집은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KGC 2008 공식 홈페이지(www.kgconf.com)를 통해 실시되고 프로그래밍, 컴퓨터그래픽, 게임디자인, 게임프로듀싱, 오디오, 비즈니스, 게임운영, 모바일, 학술/정책 등 9개 분야에서 공개 모집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KGC 2008 공식 홈페이지(www.kgconf.com)에서 강연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고 결과는 심사를 통해 8월 말경 발표될 예정이다. KGC 2008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2, 3층 회의실 및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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