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2’ 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겁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24일(목) 오픈한 ‘카르마2’의 티저사이트(www.karma2.co.kr) 신규누적가입자가 일주일이 채 안된 6일만에 1만2천명을 넘어서고, ‘클랜 소집명령 이벤트’를 통해 옛 클랜찾기에 가입한 클랜 수가 780 여개에 이른다고 밝혔다.
게임의 정식 홈페이지가 아닌 티저사이트에 6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신규누적가입자수가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측은 기존 ‘카르마온라인’ 에 대해 향수를 갖고 속편의 부활을 바라던 충성 게이머들의 관심과 참여가 반영된 결과이며, 티저사이트가 게임에 대한 정보와 함께 클랜찾기를 통해 옛 동료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 장으로서 역할을 한 것이 게이머들의 호응을 이끈 요인으로 보고 있다.
특히, ‘카르마온라인’에 대한 그리움과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 글들이 게시판을 가득 메우고 있는 가운데, 아이디 Setsuna 게이머는 “ 카르마온라인을 통해 처음 FPS게임의 재미를 알게 되었다. 전쟁의 느낌을 한껏 살리는 배경음악은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아 늘 기억속에 남아있다. 카르마2에 복귀해서 정말 다시 잘해보고 싶다.” 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한편, 게이머의 활동 정도에 따라 게임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이번 티저사이트는 높은 방문자수와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힘입어 금일(30일) 새로운 컨텐츠가 업데이트된다. 기존 ‘카르마온라인’ 의 인기 맵이였던 ‘팩토리, 레스큐, 벙커 맵’을 포함하여 새로운 전장의 모습과 미션내용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퍼블리싱사업부문 박정필 본부장은 “ 우선, 카르마2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린다.” 며 “많은 분들의 기대와 호응에 부응하는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더불어, 티저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25일까지 CBT우선 참여권 및 ‘카르마2’ 미공개 자료가 담긴 메모리 스틱 등이 주어지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져 사이트(www.karma2.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