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는 자체 제작한 3D MMORPG ‘브라이트쉐도우(bsonline)’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8월 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트쉐도우’는 사람과 요괴가 공생하는 평화로운 대륙을 배경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는 요괴의 힘에 맞서 싸우는 4명의 용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 속에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요괴가 일본 최고의 캐릭터 전문가에 의해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새로 만들어졌다. 회사 측은 게임 슬로건도 “사냥하기 미안한 몬스터”라며, 그 종류만 해도 100여종이 넘어 유저들은 플레이를 하면서 다양한 요괴를 볼 수 있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브라이트쉐도우’는 한국에서는 지난 7월 16일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인정 받았다.
감마니아코리아 대표는 “브라이트쉐도우는 아시아 3국(한국, 일본, 대만)이 합작하여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의미 있는 게임으로, 오랜 개발 기간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유저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고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준비가 되어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트쉐도우’는 이번 오픈 기념으로 ‘광우 소탕’, ‘10레벨을 달성하자’, ‘아이템 100원 이벤트’, ‘BS하고 Wii받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브라이트쉐도우’ 공식홈페이지(www.bsonlin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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