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타리그, 폭발적인 반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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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편된 스타리그인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이 E-스포츠팬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높은 시청률로 성공적으로 이륙했다. 지난 7월 4일(월) 오후 18시 30분부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개막전이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13~25세 남자 기준)를 기록한 것.

새롭게 개편된 스타리그인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이 E-스포츠팬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높은 시청률로 성공적으로 이륙했다. 지난 7월 4일(월) 오후 18시 30분부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개막전이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13~25세 남자 기준)를 기록한 것.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개막전은 평균 시청률(13~25세 남자) 1.754%, 점유율 22.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지상파 방송을 포함해서도 전체 2위를 기록했다. 특히 20대 초반 남자(20~22세) 평균 시청률은 2.998%로 3%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하기도. 이 같은 대박 시청률은 36강으로 개편한 스타리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새로운 스타리그의 시작이라는 기대심리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염보성(MBC게임 테란)의 상대가 결정되는 박재혁(SKT 저그)과 박세정(위메이드 프로토스)의 두 번째 경기에 시청자들의 집중도가 높았다.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던 19시 11분경에는 13~25세 남자 순간 시청률이 2.780%, 점유율 22.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경기가 펼쳐진 19시 05분경 20대 초반 남자 순간 시청률은 무려 6.137%(점유율 65.68%)로 역시 지상파 포함 1위를 기록한 것.

경기는 박세정이 박재혁이 2대 1로 이기고, 다시 염보성이 박세정을 2대 1로 꺾는 6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염보성이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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