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는 지난 7월 31일 체결된 한빛스타즈 구단 인수 본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7일 밝혔다.
아이템매니아(www.itemmania.com)는 계약해지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이번 인수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당사의 진정성이 담긴 본래의 취지와 달리 e스포츠산업의 분열된 모습을 방관하는 것은 사랑하는 팬들과 선수들, 관계자 모든 분들께 궁극적으로 좋지 못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향후 적절한 시기가 되면 e스포츠 산업에 참여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며, e스포츠를 사랑하는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한빛스타즈 인수에 대해 매듭을 짓고, 추후 모두의 박수와 환영 속에 e스포츠 구단을 창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이템매니아 이정훈 대표이사는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도 최근 새로운 CtoC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모델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중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여러 오피니언 리더들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충고와 고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당사의 자정적 발전과 사업적 승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아이템매니아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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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종합 퍼블리셔가 되기 위한 초석으로, 작년에 3,900만 US달러의 외자유치(‘G마켓’이 대주주인 오크캐피탈 등)이후, 오는 9월말 미국 시장에서의 M&A를 통한 나스닥 우회상장(권장하는 분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게임퍼블리싱 신규 사업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템중개 사업모델 뿐만이 아닌 게임 글로벌 퍼블리셔로 발돋움 하기위한 회사 이미지 제고의 초석으로 이번에 3천만원의 상금을 내걸고, 회사 상호 변경을 위한 CI 공모전도 시작한 것입니다. 그에 걸맞게 게임구단 인수를 내부 논란도 컸지만,- 좋은 취지로 결단하였었기에 사실 많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급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관 산업계 전반에 걸쳐서 시간이 지나면, e스포츠협회의 11개 구단주인 이사사들은 물론 게임 및 유관 산업 분야에서도 보다 나아진 당사의 기업 이미지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로서 한빛스타즈 구단 인수 본 계약을 한빛소프트와 상의 하에 계약 해지 및 철회한다고 공표합니다. 한편, 이는 당사의 의지가 담긴 본래 순수한 취지인 e스포츠 발전과 아이템매니아의 사회공헌 및 국내 게임업계에 대한 동반 성장 발전에 대한 진정성을 알아주시고,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있게 바라봐 주실 것이라 기대하며, 원천 포기한 것은 아님을 함께 밝힙니다. 자연스러운 기회와 좋은 취지의 명분이 생긴다면, 다시 e스포츠 산업에 기여할 기회가 지금처럼 사전에 박탈당하지 않고 다시 오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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