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7일)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 된 `구글 플러스` 홈페이지
지난해 12월, 애플리케이션 100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이 ‘구글 플레이(google play)’라는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구글은 7일, 자사가 운영 중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마켓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명칭과 로고를 ‘구글 플레이’로 변경하였다. 이는 기존에 따로 관리되던 음악, 영화, e북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 관리하면서 이루어진 작업이다. 이와 함께 ‘구글 뮤직’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뮤직’으로, 홈페이지 주소는 ‘market.android.com’에서 ‘play.google.com’로 바꿨다. 업계에서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브랜드명 변경에 대해 라이벌 업체인 애플의 상승세와 아마존의 시장 진입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 대하여 구글 디지털콘텐츠 담당 디렉터 제이미 로젠버그는 “ ‘구글플레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음악, 영화, 책, 애플리케이션)를 스마트폰과 노트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개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구글은 ‘구글 플레이’ 브랜드 변경과 함께 인기 애플리케이션을 할인하는 ‘PLAY 프로모션’, ‘4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구글 뮤직’에 이어 ‘e북 스토어’, ‘무비 서비스’ 역시 ‘구글 플레이 e북’, ‘구글 플레이 무비’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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