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일본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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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는 ‘아틀란티카’의 일본 서비스를 위하여 일본 퍼블리셔 넥슨재팬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틀란티카’는 ‘임진록’, ‘거상’, ‘군주온라인을 개발한 김태곤PD의 작품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대작이다

엔도어즈는 ‘아틀란티카’의 일본 서비스를 위하여 일본 퍼블리셔 넥슨재팬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틀란티카’는 ‘임진록’, ‘거상’, ‘군주온라인을 개발한 김태곤PD의 작품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대작이다. 특히, 턴방식이라는 참시한 게임시스템으로 2008년 새로운 인기 MMORPG로 자리매김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아틀란티카만의 독특한 게임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중국에 이어 일본 시장에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넥슨재팬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일본 유저들에게 아틀란티카만의 매력을 최대한 발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재팬은 일본 내 온라인게임 포털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ID 390만을 기록하고, 현재 아시아, 북미, 유럽 60개국에서의 서비스를 전개 중이다.

아틀란티카는 지난 4월 중국 최대 퍼블리셔 더나인과의 중국 수출 계약 체결했으며, 이어서 지난 7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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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SRPG
제작사
엔도어즈
게임소개
'아틀란티카'는 SRPG의 전투 방식을 온라인에 맞게 최적화한 AMO(Advanced Multiple Operation) 시스템을 채용한 전략 RPG다. 플레이어는 최대 9명의 용병을 고용, 조작하여 전략적이고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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