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3D SNS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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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엔 소프트웨어는 자사에서 개발한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Nurien)’의 클로즈베타테스트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를 오는 29일부터 4주간 실시한다.

누리엔 소프트웨어는 자사에서 개발한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Nurien)’의 클로즈베타테스트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를 오는 29일부터 4주간 실시한다.

누리엔은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영화, 뮤직, 패션, 게임, UCC, 커뮤니티 등 8개의 주요 웹사이트를 통해 누리엔의 핵심 타겟인 국내 디지털 트렌드 리더 ‘디지털 쉬크(Digital Chic)’족 1,000명을 모집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지난 3년간 개발해온 야심작 누리엔(Nurien)은 미국 에픽사의 언리얼 엔진 3.0 및 엔비디아의 물리기술 PhysX 등 하이퀄리티(High Quality) 3D 기술을 획기적으로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적용한 최초의 3D SNS로 온라인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3D화(Visualization)를 선도할 서비스로 주목 받아 왔다.

이번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는 3D 비주얼 기반의 강력한 자기표현, 생생한 상호 교류, 엔터테인먼트 소셜 활동 등 누리엔을 더욱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4주간의 테마 “Express yourself”, “Making Nurien Friends”, “Let’s Dance! Let’s Mstar!”, “Talking about Nurien”에 따라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살아 숨쉬는 듯한 자신만의 3D 아바타를 가질 수 있으며, 메이크업부터 헤어스타일, 최신 유행 의상,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버추얼 세상에서의 또 다른 나를 무한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참가자들과 친구를 맺고, 나만의 사교공간인 3D 홈에 친구들을 초대해 신나는 라이브 파티를 열 수도 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화려한 비주얼과 다이나믹한 댄스 게임인 엠스타(Mstar)를 즐기면서 누구든지 멋진 스타로 주목 받을 수 있으며, 오프라인을 넘어선 현실감 넘치는 교류를 할 수 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 공동 창업자 김태훈 이사는 “지난 3년간 준비해온 누리엔을 통해 3D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며 "누리엔은 진보된 비주얼 컴퓨팅 서비스로서 온라인 세상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 게임하는 방식, 서로 상호 교류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놓을 것이다."고 말했다.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는 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누리엔 관련 자세한 사항은 누리엔 홈페이지(www.nuri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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