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9월 18일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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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코리아는 루카스아츠의 2008년 기대작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를 Xbox360과 PS3, PSP용을 오는 9월18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티비전 코리아는 루카스아츠의 2008년 기대작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를 Xbox360과 PS3, PSP용을 오는 9월18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언리쉬드는 루카스아츠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 대표작으로 3인칭 액션게임이며, 조지 루카스 감독의 감수하에 유일하게 게임으로만 선보이게 되었다.

파격적이고 창조적인 스토리가 특징인 동시에 높은 완성도의 그래픽을 자랑한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앞으로 영화로 선보이지 않게 돼 그동안 포스언리쉬드에 대한 일반인들과 게이머들의 기대가 컸는데, 그 기대만큼 포스언리쉬드는 영화를 그대로 보는듯한 스펙터클한 장면들을 각 미션마다 선보인다.

`포스언리쉬드`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3와 에피소드 4 사이의 스토리로, 그 긴 시간적 공백을 채우는 새로운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제다이들이 은하계 곳곳으로 흩어지고 제국군이 이를 지속적으로 추격하는 시대의 이야기로, 다스베이더가 황제를 폐위시킬 음모를 꾸미기 위해 자신을 도울 수제자들을 비밀리에 육성시키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게이머는 최초에 다스베이더의 수제자가 되어 포스와 광선검을 지니고 제다이 편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한다. 그리고 게임 후반부에는 직접 다스베이더가 되어 황제를 폐위시키는 일을 하게 된다. 루카스아츠가 밝힌 게임의 모토는 ‘구원’인데, 이 구원이 어떻게 결말을 짓게 될지는 게이머의 몫이다.

특히 Xbox360과 PS3에서는 루카스아츠의 유포리아 엔진 물리효과가 그대로 발휘되어, 영화에서 보는듯한 통쾌하고 멋진 장면을 재현할 수 있게 됐고, 적의 인공지능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소울칼리버 4에서 선보인 바 있는 다스베이더의 ‘숨겨진 제자’가 포스언리쉬드에서도 ‘당연히’ 등장하는 등 자잘한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Xbox360과 PS3 국내 출시판은 영문판에 한글매뉴얼로 구성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포스언리쉬드의 소비자가격은 Xbox360용과 PS3용 각각 55,000원, PSP는 42,000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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