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타리그 전설 후보 16인 한 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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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이 새로운 전설을 위한 힘찬 행보에 나선다. 오는 5일(금) 개막하는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스타리그 16강 본선 일정에 돌입하는 것. 온미디어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조지명식을 5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 전용준, 엄재경, 김태형 진행.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이 새로운 전설을 위한 힘찬 행보에 나선다. 오는 5일(금) 개막하는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스타리그 16강 본선 일정에 돌입하는 것. 온미디어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조지명식을 5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 전용준, 엄재경, 김태형 진행.

이번 조지명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이자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 박성준을 비롯하여 도재욱, 박찬수, 송병구, 김택용, 이영호, 전상욱 등 최고의 수준의 16명의 선수들이 총출동해 스타리그에 대한 포부를 밝힌다.

조지명식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우선 1부에는 선수들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과 각 팀 감독이 원하는 조편성이 공개될 예정. 감독들의 조편성은 때론 도발적인 지명을 하는 선수들과는 달리 철저히 실리를 추구할 것이 예상되어 어떠한 대진이 완성될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나중에 선수들의 선택에 의해 완성된 대진과 비교해서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부에서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조지명식의 하이라이트인 선수들의 지명 순서가 이어진다. 1번 시드권자 박성준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자신의 상대를 완성해 나갈 예정. 이중 가장 먼저 선수를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박성준의 선택이 누가 될 지가 큰 관심사다. 박성준의 지명에 의해 조지명식 전체 판도가 명분 혹은 실리로 흐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 또한 지난 시즌 같은 팀 선수를 지명해 화제가 된 송병구, 유쾌한 입담으로 항상 조지명식 분위기를 띄우는 안기효, 전상욱의 선택도 조지명식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김태형 해설위원이 예상하는 `인크루스 스타리그 2008` 우승자와 그 선수에게 미리 띄우는 영상 편지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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