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비전, 디제이맥스 포터블 신작 2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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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명가 펜타비전은 오늘(2일) 영상을 통해 `디제이맥스 메트로 프로젝트`의 2번째 타이틀과 플랫폼을 공개했다.

리듬게임 명가 펜타비전은 오늘(2일) 영상을 통해 `디제이맥스 메트로 프로젝트`의 2번째 타이틀과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디제이맥스 메트로 프로젝트’ 2탄은 PSP용 `디제이맥스 포터블 클래지콰이 에디션(이하 디제이맥스 포터블 CE)`과 ‘디제이맥스 포터블 블랙 스퀘어(이하 디제이맥스 포터블 BS)’ 두 가지 타이틀이 될 것임을 알리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디제이맥스 포터블 CE의 PV를 공개했다.

`디제이맥스 포터블 클래지콰이 에디션`은 타이틀 그대로 클래지콰이가 메인으로 참여한 PSP용 ‘디제이맥스 포터블’ 후속작이다. 클래지콰이는 알렉스와 호란, 그리고 DJ클래지로 이루어진 국내 최정상 일렉트로닉 아티스트로서 최근 그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특히 클래지콰이는 이번 참여를 통해 기존의 유명곡은 물론, ‘디제이맥스’만의 오리지널 곡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오리지널 신규 앨범의 발매도 예정하고 있는 등 게임과 음악의 진정한 미디어 믹스를 향한 발걸음을 예고하고 있다.

클래지콰이 외에도 015B, BJJ(황성제), 허밍어반스테레오 등 대중 가요 등의 분야에서 그 음악성과 명성이 익히 잘 알려진 아티스트들 역시 참여하게 되며 이들은 ‘DJMAX 테크니카’에도 참여한 바 있으나 테크니카에서 보여준 곡과는 또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디제이맥스 포터블 클래지콰이’는 음악게임이 생소한 여성 유저 및 초보 유저들에게 음악게임으로의 진입을 보다 수월하게 하기 위한 타이틀로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러한 컨셉에 맞는 곡과 깔끔한 그래픽, 그리고 매우 간결화 된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이다.

또 다른 신작인 ‘디제이맥스 포터블 블랙스퀘어’는 Croove, Ruby Tuesday, ND LEE, Makou, Planetboom등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아티스트와 더불어 보다 파워업되고 발전된 게임모드와 음악들을 선보임으로서 기존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의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프리미엄 타이틀로서 등장하게 된다.

다양한 연주 모드와 새로운 게임 모드, 그리고 시스템 내부에 적용된 여러 편의기능 등을 통해 지금까지의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다이나믹함에 더불어 쾌적함과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또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를 거쳐오며 발전된 게임시스템은 신작에 와서 그 완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어서 기존에 디제이맥스 시리즈를 즐겨왔던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제이맥스 메트로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 신봉건 이사는 "디제이맥스 포터블의 신작은 음악, 비쥬얼, 시스템 이 모든 분야에서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넘어서는 발전을 이루었으며 각 타이틀이 가진 명확한 컨셉은 라이트 유저 및 매니아 유저 모두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해줄 것으로 믿는다."라며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의 음악과 영상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디제이맥스의 새로운 완성판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디제이맥스 포터블 클래지콰이`와 ‘디제이맥스 포터블 블랙스퀘어’는 펜타비전 의 ponGlow Creative Group에서 진행하고 있는 ‘메트로 프로젝트’의 2번째 타이틀로, 펜타비전은 이후로도 새로운 플랫폼과 타이틀의 발표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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